[보도자료]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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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원장 이기순)이 운영하는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26년 10월 30일 '제18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국회의원 김예지·최보윤·이소희 의원과 (사)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해 온 기관과 관계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별 특성과 능력에 맞는 직업재활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직무 경험과 작업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 보건복지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직업재활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인정받았다.
이는 이용인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이번 장관상 수상과 함께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직업재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가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봉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은 "이번 수상은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이용인과 종사자 모두의 노력이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이용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과 강점을 존중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과 다양한 직업재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세종시민일보(https://www.sejongyeonhap.co.kr)
링크 :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 복지부 장관상 < 사회 < 세종시 < 기사본문 - 세종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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